지키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자연히 타지 사람에게 배타적이었다. 또 무식한 사람들이 그렇듯이 호전적이고 자존심이 세서 타파 사람들이 고향에서 무술을 자랑하는 꼴은 그냥 두고 넘어가지 않았다. 따라서 이런 무향에 가게 되면 '무술을 감추고 조용히 지나가라.'는게 경험있는 무림인들의 충고이건만 당운혜는 모르는 새에 이런 불문율을 어겨버린 모양이다. 당운혜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무향은 소림 산하의 등봉현과 질실고박(質實古璞)으로 유명한 파자권( 子拳
댓글 없음:
댓글 쓰기